안성재 최강록한테 개큰공감이었을듯 작성자귀여운가나디| 작성시간26.01.26|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갓인연경 작성시간26.01.26 요리사도 아닌데 뭔가 울컥하게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몬가방 작성시간26.01.26 ㅠㅠ나를 대접하는게 기본인데 이게 참 힘들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귤 마시땅 작성시간26.01.26 요리사도 요리산데 그냥 모든 직장인의 마음을 울림...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밋첼 작성시간26.01.26 마자... 나도 위로받음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슈바슈발 작성시간26.01.26 음식 오래 만들면 냄새만 맡아도 입맛없어짐 라면도 남이 끓여준게 맛있잖아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버거좋아하는다이어터 작성시간26.01.26 요리사들은 진짜 집에서 요리하는거 싫어하는듯 뭐든 직업이되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흰탄 작성시간26.01.26 근데 저거 보면서 모두 그렇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건축가도 자길 위한 집 지을일 거의 없고 라면 만드는 사람도 본인만을 위한 라면을 개발한적은 없겠지..?내 돈벌려고 일하긴 하지만 그게 다 남을 위해 하는일이라는게 좀 신기하다는 생각했어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깁초밥 작성시간26.01.26 맞아 나도 간호사인데 막상 가족아플때는 나는 남을 돌보고있다는게 속상했었는데 또 남을위해하는 일이니까 돈도 번다고 생각하면 또 납득이되더라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anric3 작성시간26.01.26 최강록요리가 마음을 울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