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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험가폰주 작성시간 26.01.29 헐 충격.... ㅠㅠ 얼마나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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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랑둥이 작성시간 26.01.29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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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뚜기쫩쫩 작성시간 26.01.29 나 어릴때 하도 울어서 잠 못잤데 ㅜㅜ 그래서 난 애 낳을생각 없음 나같은 애 나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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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1.29 우리 엄마도 고생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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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말넘만 작성시간 26.01.30 애한테 시달리면너무 힘들듯 난 휴게소 화장실에서 화장실 칸 안에서 애한테 소리지르면서 절규하던 어떤 애엄마 아직도 생각남... 애가 화장실 장소 가리는지 볼일 못보고 계속 징징대면서ㅜ우니까 엄마가 ㄹㅇ 절규하듯이 화장실 가고싶다고 했잖아!! 이러면서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