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화제된 아들 육아하다가 폭발한 엄마 작성자댐징| 작성시간26.01.27| 조회수0| 댓글 86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Ekmhdiidosn 작성시간26.01.29 어우.. 우리엄마도 나 등에업고 밤에새벽에 밖에서 3시간도 있어봤다했는데ㅜㅜㅜ엄마미안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furtxhivjobhygybu 작성시간26.01.29 와..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험가폰주 작성시간26.01.29 헐 충격.... ㅠㅠ 얼마나 힘들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샘랑둥이 작성시간26.01.29 대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뚜기쫩쫩 작성시간26.01.29 나 어릴때 하도 울어서 잠 못잤데 ㅜㅜ 그래서 난 애 낳을생각 없음 나같은 애 나올까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1.29 우리 엄마도 고생했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말넘만 작성시간26.01.30 애한테 시달리면너무 힘들듯 난 휴게소 화장실에서 화장실 칸 안에서 애한테 소리지르면서 절규하던 어떤 애엄마 아직도 생각남... 애가 화장실 장소 가리는지 볼일 못보고 계속 징징대면서ㅜ우니까 엄마가 ㄹㅇ 절규하듯이 화장실 가고싶다고 했잖아!! 이러면서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름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41 42 43 현재페이지 4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