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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어느날 예쁘고 착한 친구가 생겼다. (Jms 썰)

작성자갱갱갱갱개|작성시간26.01.29|조회수17,662 목록 댓글 12

출처: https://youtu.be/jJYPhJ8EDJA?si=u9czgfuYikwzvkLb








ㄹㅇ 나도






처음 보는 유튜번데 내 유튭에 떠서 눌러보니까
나같이 우연히 온 사람 개많았음 홍보아님
조회수 댓글수 이미 많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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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렌지 | 작성시간 26.01.29 아니 처음에 뒤에 앉은 건줄 알았더니 운전중이었네 ㅋㅋㅋㅋㅋ 얘기는 재밌다 ......
  • 작성자양념간장반반치킨 | 작성시간 26.01.29 발을 살짝 담근게 아니라 아주 푹 담궜다 온거같은데? 지금 안전히 돌아와서 다행이다
  • 작성자스마부미 | 작성시간 26.01.29 아 이거 예전에 봤는데 진짜 충격 오졌어..
  • 작성자착각헌터 | 작성시간 26.01.29 나도 길 가다가 진짜 늘씬하고 예쁜 언니가 와서 모델 워킹 수업 무료라고 같이 들어보자
    자기네들 매년 이렇게 대규모로 쇼도 한다면서 자기 나온 영상 보여줘서 홀렸음
    매일 만나서 요가 수업 듣고 모델워킹 배우는데
    사실 우리가 교회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무료로 강의를 듣고 있는 거라고
    교회에 가서 성경공부를 해야지만 이 수업이 계속 유지된댔음
    그래서 교회에 가서 수업 듣고
    내가 애기 좋아하는데 애기 있는 부부랑 항상 엮였고
    그 부부가 맨날맨날 밥도 사주고 내 칭찬 엄청 해줬어
    아예 그 팀 자체가 내 자존감 지킴이? 자존감 올리미처럼 행동했음
    그러나 태생이 귀차니즘인 나는 두 달도 못 버티고
    해외유학 간다는 거짓말로 모든 걸 다 끊어버림..
    나중에 알고보니 jms였음

    근데 진짜 운전 중에 저렇게 두 손 다 놓거나 하는 행동은 좀 위험해보이긴 한다ㅜㅜ
  • 작성자생산적 취미 | 작성시간 26.01.30 본인도 포교 활동까지 가담했었네
    사이비인 줄 알고 있었고 포교까진 하면 안 될거 같아서 발뺐다지만... 처음 타겟된 그 사람 입장에선 마찬가지로 가해자였잖아... 활동비 받기전에 본인은 나와서 다행이다만.. 포교하려했던 그 사람도 잘 빠져나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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