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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착각헌터 작성시간26.01.29 나도 길 가다가 진짜 늘씬하고 예쁜 언니가 와서 모델 워킹 수업 무료라고 같이 들어보자
자기네들 매년 이렇게 대규모로 쇼도 한다면서 자기 나온 영상 보여줘서 홀렸음
매일 만나서 요가 수업 듣고 모델워킹 배우는데
사실 우리가 교회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무료로 강의를 듣고 있는 거라고
교회에 가서 성경공부를 해야지만 이 수업이 계속 유지된댔음
그래서 교회에 가서 수업 듣고
내가 애기 좋아하는데 애기 있는 부부랑 항상 엮였고
그 부부가 맨날맨날 밥도 사주고 내 칭찬 엄청 해줬어
아예 그 팀 자체가 내 자존감 지킴이? 자존감 올리미처럼 행동했음
그러나 태생이 귀차니즘인 나는 두 달도 못 버티고
해외유학 간다는 거짓말로 모든 걸 다 끊어버림..
나중에 알고보니 jms였음
근데 진짜 운전 중에 저렇게 두 손 다 놓거나 하는 행동은 좀 위험해보이긴 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