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자들은 공감할 전국 모든 성당에 다 도입되었으면 하는 편리한 것 甲 작성자라일락앤락| 작성시간26.01.30| 조회수0| 댓글 3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백숙 작성시간26.01.30 거의 이십년전에도 우리 성당은 저거 썼어 나는 못내거나 오백원내거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로운 메시지가 없습니다 작성시간26.01.30 커버없는 성당 다녔었는데 드물게 만원 내는 날엔 손 살짝쥐어서 다보이게 냈었던 기억..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쟤명 작성시간26.01.30 나 세례안받고 가끔 지인따라 성당가는데 저 시간에 걍 의자에 혼자 앉아있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야호자키 하이디라오 작성시간26.01.30 와 우리는 그냥 통 돌리는데.. 반도안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위대한 달무티 작성시간26.01.30 아니면 명동처럼 가톨릭 하상으로 큐알코드 봉헌금 도입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딱소라개 작성시간26.01.30 저거 울 동네엔 20년 전에도 있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디드 작성시간26.01.31 저거 나 초딩때부터봤음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공강쥐 작성시간26.01.31 우리는 큐알로 하는데ㅋㅋ 너무편함 그냥 순서에 나가서 인사 꾸벅하고 들어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피노자사우르스 작성시간26.01.31 우리 성당은 커서 그냥 나 어릴 때부터 저런 게 있었고 저는 저걸 잘 활용했습니다..엄마가 헌금하라고 준 천원 이천원 아이스크림 사먹고 봉투만 낸 적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피노자사우르스 작성시간26.01.31 성당이 큰 만큼 봉사자도 꽤 되고..근데 걍 사실 해외처럼 태그하는 게 편할 것 같기도... 아 글고 저마저도 까먹으면(봉투 안 받아서 들어가면) 걍 봉헌성가 성가대 뺨치는 가성으로 부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리보니브라운 작성시간26.01.31 엄마가 천원주면 500원 사먹고 500원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