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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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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냥이 작성시간 26.02.02 엄마 집 갔는데 늘 애기 못 나오게 조심해서 들어갔는데 조심히 들어가도 아무도 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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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루 작성시간 26.02.02 상상하기도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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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녕, 내 사랑 작성시간 26.02.02 양치하고 안약넣고 침대가~ 이러면 총총총 침대로 힘겹게 올라가서 자리잡고 우리쪽을 청승맞은 여자처럼 한번 쳐다보다가 자리잡고 눕는데 얘 무지개다리 건너면 그 모습이 너무 많이 생각날꺼 같아서 미리 슬프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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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놀룰루이 작성시간 26.02.02 눈물나 이젠 우리애기가 쓰던 물건 다 정리했는데 흔적이 없어.... 없다는 게 안믿겨지고 잠잘때 내 옆구리에 없는게 실감이 안나.. 근데 흔적이없는데 .. 옷장에서 우리 냥이가 앉아있던곳에 털 가득히 붙어있던 옷보고 생각 났잖아 실감났어... 부들부들한 털 못쓰다듬는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제일 슬픈건 사진첩에 사진이 늘어나지를 않아 새로운 사진이없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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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시헴 작성시간 26.02.05 아 눈물난다.. ㅠㅠ 보고싶다 우리애기… 보고싶다 제발 잘지내고 있기를 울 귀염둥이 강쥐 무서워하는데 걱정이야 내가 지켜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