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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쩔수가없다> 삭제된 결말 장면

작성자bllinding| 작성시간26.02.02| 조회수0|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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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folklore 작성시간26.02.03 홀 난 이혼결심하고 독립하려고 준비하는줄.. 사람마다 느낀게 다르구나
  • 작성자 이재명대통령령 작성시간26.02.03 아 빼지말지 더 맘에 드는데 대박 방금 나간 저 남자... 와.. 대박
  • 작성자 남자는미쳤다 작성시간26.02.03 생각 할 수록 잘만들었어 진짜 ㅠ
  • 작성자 함미가 작성시간26.02.03 근데 중간에 손예진 표정에서 느낌왔어서 저렇게 했어도 납득했을듯 큰 충격은 아니었을거같아
  • 작성자 어쩌다 눌러버린 행복 작성시간26.02.03 그치 저런 엔딩이 있어야 박찬욱 영화지 찌질한 남자 견디다 떠나는 여자.. 평범한 미리역을 시키려고 손예진은 캐스팅했나 싶었음
  • 작성자 잼있는나라 작성시간26.02.03 나도 이혼 결심한거 전혀 못느꼈는데 넣는것도 괜찮았을거 같음
  • 작성자 calliope 작성시간26.02.03 눈감고 묻고 가는줄
  • 작성자 The Next Big Thing 작성시간26.02.03 이혼 결심 한거 몰랏어 ㄹㅇ ...
  • 작성자 올해목표 충치 안생기기 작성시간26.02.03 오 그장면 없었어도 완전 이혼(손절)결심한것처럼 보였는데
  • 작성자 밸라곰 작성시간26.02.03 아 난정 존나 떨어졌지만 딸 첼로켜는거 보고 공범으로 살게되는 결말이라 어쩔수가 없다인가 생각랬는데
  • 작성자 바보가튼나 작성시간26.02.03 이병헌 재취직해서 테니스 다시 하라고 하는데도 손예진이 돈 모을거라고 해서 이혼 결심했구나 싶었는데ㅋㅋ 저 장몈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살인자 남편이 어케 남편으로 보여 나같아도 저 사람이라 하고 아들도 정 떼게 했을거 같은데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바보가튼나 작성시간26.02.03 어쩔 수가 없다는 손예진이 진짜고 이병헌의 어쩔수가 없다는 자기연민이 점철된 이기적인 변명인걸 영화 내내 보여줬기 때문에 손예진이 당연히 가족을 위해 이혼 결정을 내린거로 보였음

    또 마지막에 이병헌은 완전히 가족에서 소외된 모습을 보였거든 아들이랑 엄마는 아예 한편이고(폰 훔쳤을 때도 엄마 도와주고싶어서+이병헌 배웅할 때 둘이 딱 붙어있음, 딸랑구 첼로 들은 사람 개랑 아들 엄마 밖에). 그래서 손예진이 아들이랑 딸 지켜서 이혼하려 하는 걸로 이해함 ㅋㅋㅋㅋ

    이 영화는 ㄹㅇ 낡은 남성성과 자기연민에 빠진,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은 가부장의 가짜 희생에 대한 비판으로 보였어 내내ㅋㅋ
  • 작성자 우두머리좌 작성시간26.02.03 이혼은 알고있었는데 "지금 떠난 저 남자"라는 표현이 너무 좋은데?
  • 작성자 곰브리치야 내 이름 적어둬라 작성시간26.02.05 오…
  • 작성자 잡채킬러 작성시간26.02.05 이혼을 결심한거였구나.. 난 걍 어쩔수가 없다하고 받아들이고 같이 살기로 한 줄...딸때매..
  • 작성자 Godthunder 작성시간26.02.08 난 이 결말이 더 좋네 지금 결말 보고 그냥 다 떠안고 살기로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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