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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우울증이었던 생각.jpg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 작성시간26.02.03| 조회수0| 댓글 3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림쌤 작성시간26.02.03 ㅎㅎ.. 그렇게 생각하고 출근하다가
    실제로 사고난 뒤로는 다시는 생각 안함 ㅠㅠ
    사고나면 많이 아프더라..
    힘들지만 좋은 생각들 많이 하자 ㅠㅠ !!
  • 작성자 칠갑그만. 작성시간26.02.03 나도 평소에 회사불나서 우리가족들 보험금,보상금많이 받고 나는 죽으면 좋겠다 뭐 이런생각하고 살았는데 실제로 불났거든 근데 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짧은순간에 살고싶어서 창문깨고 뛰어내림
  • 작성자 트벅트벅 작성시간26.02.03 나 저거랑 과다수면 진짜 알람 들리는데도 못잃어나고 잠에서 헤맴 진짜 어떻게 그렇게 잤냐 싶을정도 아무도 이해못해서 더 미칠거같은.. 지각하면 인생 편하게 산다 소리나 듣고.. 그만둠..
  • 작성자 방구많이뀌면똥싼다 작성시간26.02.03 항상 다치는건 안되도 죽는건 괜찮다고 생각해..ㅠ
  • 작성자 가용불가 작성시간26.02.03 11개...
  • 작성자 포동포동포동 작성시간26.02.03 10개
  • 작성자 네모네모스판지밥 작성시간26.02.03 11개
  • 작성자 대세에편승 작성시간26.02.03 이거진짜임 맨날 저상각했는데 지금은 105살까지살고싶음
  • 작성자 구가지니 작성시간26.02.03 다들 그냥 저런 생각 다 갖고사는거 아닌가 그런거로 따지면 여기만해도 다 우울증 갖은 사람들밖에 없는데 물론 나도 저거 다 해당하는데 솔직히 죽음이란게 뭔데 도대체 굳이 살아야하나
  • 작성자 선플달기운동본부 작성시간26.02.03 12
  • 작성자 셧업앤댄스윗미 작성시간26.02.03 지금 열한개네 근데 괴로운 경지 넘어선듯 그러려니하고 산다 진짜 힘들땐 갯수는 덜했는데 맘이랑 정신이 지옥이었음.. 시간지나니 걍 지옥과 물아일체됐나 ㅎㅎ
  • 작성자 바나나느뉴 작성시간26.02.03 중딩때 왕따당할 때 버스에서 하던 생각이었는데
  • 작성자 생각좀해라 작성시간26.02.04 난 내가 정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 아니었던 시기가 종종 있었네. 지금은 죽고싶단 생각 하나도 안하고 저 문항에 단 하나도 해당되지 않지만, 예전에 죽으면 편하겠다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기준으로 문항 체크하니 9개 나와. 그런데도 내가 우울증이었다는 자각을 못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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