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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단독] '응급실 뺑뺑이' 사라진다, 119가 전화 안돌려도 병원 지정

작성자정동남|작성시간26.02.04|조회수9,025 목록 댓글 5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225

정부가 초중증 환자의 이송 병원을 119 구급대가 아닌 보건복지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직접 선정하는 ‘응급실 뺑뺑이’ 대책을 추진한다. 이달 말부터 광주광역시·전남·전북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최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 지방자치단체와의 논의도 지난달 말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가 입수한 계획안에 따르면 시범사업은 설 연휴가 끝나는 이달 말부터 오는 5월까지 광주광역시와 전남·전북 등 전라권에서 시행된다. 지역 규모와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의 용이성 등이 고려됐다.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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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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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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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히소카 | 작성시간 26.02.04 저렇게 이송하겠다는 환자들 자체가 15분내로 처치안하면 죽을수도 있는 사람들뿐인데 그게 독박이 돼? 잘 몰라서 그런데 그냥 평범한 응급실도 그정도 응급환자면 1순위로 치료해주지않나
  • 답댓글 작성자히소카 | 작성시간 26.02.05 살수낙수 음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겠다는게 그정도 환자들만 배정한다는거니까 ㄱㅊ아님? 지금 그런 환자들도 담당없다고 응급실자체를 못들어가니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밸라곰 | 작성시간 26.02.05 전북도 원대나(익산) 북대 대자인까지나(둘다 전주) 가능할듯 쩝
  • 작성자헤이댓츠미 | 작성시간 26.02.05 드디어 ㅠ 뺑뺑이로 돌아가신분들 많은데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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