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d8373b/status/1011410897556762624?s=19
처음엔 되게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트윗 읽고나니까 저럴수도 있겠다 싶다
(저 트윗 쓰신 분 농인이심)
우리야 청각장애가 결핍이지만 저분들은 원래 그냥 없던거잖아.
소수민족으로 봐야한다는 시각 신선하다..
+댓글 읽고 다시 생각해보게되네
여러의견 나오는거 흥미돋이라 안지우고 그냥 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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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배고프다 작성시간 26.02.10 소수의 민족 안에서만 살아가면 별 문제 없겠지만 더 큰 사회에서 살려면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도 국내가 아니라 해외로 나가서 일할 때 그 나라 언어 배우는 것처럼.. 심지어 해외 나가지 않아도 국내에서도 영어 공부하기도 하는데
우리도 굳이 발로 뛰어서 편지를 전달하기보다 메일 하나 보낼 때도 있는 것처럼 내가 이용할 수 있는 게 더 커지면 좋은 거 아니야..? -
작성자헐랭방구똥 작성시간 26.02.10 애한테는 선택권이 없잖아 다르게살고싶으면 어떡해? 더 넓은 세상에 나가고싶거나 귀로 들어야만하는 직업이나 꿈을 가지고싶으면 어떡해? 소수민족이 아니라 그냥 강제로 종교나 신념 강요 당하는거랑 비슷한거아닌가 할례문화가 당연한 민족에서 태어난 애기가 강제로 클리토리스 제거당하는거랑 뭐가다른지 모르겠다.. 비장애인으로 태어나도 수어는 배울수있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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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 집가고싶다 작성시간 26.02.10 정체성을 따르게 하려고? 그것도 결국 부모의 욕심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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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범죄신고112 작성시간 26.02.10 아이한테 종교적 이름 짓는것도 아동학대의 하나라고 이야기 되는 마당이니 이것도 충분히 아동학대 측면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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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등이아니면안H 작성시간 26.02.10 애한테 선택권을 줘야지... 비장애>청각장애는 가능하지만 청각장애>비장애는 불가하니까 일단 낳고 애가 창각장애 원하면 안들리게 수술 하든가 하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