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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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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낙엽 한 장이요 작성시간 26.02.10 이런 거 보면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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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웨옹뭬옹 작성시간 26.02.10 울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장례중이었는데, 미국에 있던 삼촌이 기도하다가 머리 쓰다듬어주는 느낌 받았대... 엄마도 장례식장 휴게실에서 깜빡 잠들었는데 엄마 이름 부르는 할아버지 목소리 선명하게 들었다고 했음... 난 이거 믿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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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깨요 작성시간 26.02.10 우리 외삼촌도 젊은나이에 투병하다 돌아가셨는데 그날 우리가족 다 장례식장에서 잠들었다가 꿈에 삼촌이 나와서 다 한대씩 때리고감(때렷다기보단 잘살라고 툭친듯) 근데 증명이라도하듯이
그부분이 다 멍들었다고함
근데 나는........안왔어..왜나한텐안왓어 삼촌??? -
작성자얌지 작성시간 26.02.10 나 어릴때 동생이랑 너무 어려서 집에서 작은아빠랑 놀고있었고 진짜 신기한게 아무도 오늘 병원으로 와라도 안했는데 모든 어른이 다 병원가고 있었음 그날 어른들 다 오시고 아빠가 병실에서 돌아가셨는데 잘 놀고있던 동생이 갑자기 현관쪽으로 뛰어가더니 아빠! 하고소리질렀대 작은아빠가 너무놀래서 같이나갔는데 당연히 아무도없고 갑자기 아빠를 왜부르지? 했는데 바로 돌아가셨다고 전화와서.. 아 형이 집에 와서 애들보고 갔나보다 이생각하셨다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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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2.10 너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