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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환자가 새벽2시에 집에 찾아왔다

작성자yrksb| 작성시간26.02.10| 조회수0|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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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맥날은 애플파이 석방하라 석방하라 작성시간26.02.10 눈물나 ㅠ
  • 작성자 진인사대천명불과장 작성시간26.02.10 감동이다
  • 작성자 10억보유자됨 작성시간26.02.1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나초코파이먹어도될깡 작성시간26.02.10 ㅠㅠ댓글 보고 눈물 먖힌 사람이 되…
    신기하고.. 나 포함 여시들 꿈에 보고싶은 가족들 들렀다 가시기를…!
  • 작성자 지해수 작성시간26.02.10 아빠 난 아빠 냄새도 잊어버릴거 같아 아님 잊었나 이제 남겨둔 아빠 옷에서 아빠 냄새가 안나 와도 기억 못하면 어떡해 얼른 와..
  • 작성자 둠칫둠칫둠칫줌칫 작성시간26.02.10 난 진짜라고 믿어.. 사람은 어디 가는 게 아니라 그저 머무는 공간이 달라지는 거.. 그니까 여시들이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 다 만날 수 있을거야
  • 작성자 세상은내편이야 작성시간26.02.10 난 자꾸 아빠 꿈꾸면 울어... 돌아가신거 알아서...ㅜㅜ 꿈에서 아빠한테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울기만 함...
  • 작성자 낙엽 한 장이요 작성시간26.02.10 이런 거 보면 너무 슬퍼
  • 작성자 웨옹뭬옹 작성시간26.02.10 울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장례중이었는데, 미국에 있던 삼촌이 기도하다가 머리 쓰다듬어주는 느낌 받았대... 엄마도 장례식장 휴게실에서 깜빡 잠들었는데 엄마 이름 부르는 할아버지 목소리 선명하게 들었다고 했음... 난 이거 믿어 ㅠ
  • 작성자 들깨요 작성시간26.02.10 우리 외삼촌도 젊은나이에 투병하다 돌아가셨는데 그날 우리가족 다 장례식장에서 잠들었다가 꿈에 삼촌이 나와서 다 한대씩 때리고감(때렷다기보단 잘살라고 툭친듯) 근데 증명이라도하듯이
    그부분이 다 멍들었다고함
    근데 나는........안왔어..왜나한텐안왓어 삼촌???
  • 작성자 얌지 작성시간26.02.10 나 어릴때 동생이랑 너무 어려서 집에서 작은아빠랑 놀고있었고 진짜 신기한게 아무도 오늘 병원으로 와라도 안했는데 모든 어른이 다 병원가고 있었음 그날 어른들 다 오시고 아빠가 병실에서 돌아가셨는데 잘 놀고있던 동생이 갑자기 현관쪽으로 뛰어가더니 아빠! 하고소리질렀대 작은아빠가 너무놀래서 같이나갔는데 당연히 아무도없고 갑자기 아빠를 왜부르지? 했는데 바로 돌아가셨다고 전화와서.. 아 형이 집에 와서 애들보고 갔나보다 이생각하셨다함 ㅠ
  •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2.10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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