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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돈을 한 푼도 못 버는 직업. 피겨선수.

작성자구스허니|작성시간26.02.10|조회수35,561 목록 댓글 18

출처 : 여성시대 배구도사김연경

https://youtu.be/eiqHsRC0YDI

피겨가 프로종목이 아닌거 처음알았음....
아예 월급이라는게 없대



벤쿠버에서 13위까지 한 곽민정선수
김연아 선수랑 같이 우리나라 최초로
피겨선수로 올림픽에 진출하신거래

현재는 코치일을 하고계셔
은퇴하자마자 고민도 안하고 바로
애들 가르치러가야돼!하고 코치로 전향하셨대

영상 짧으니까 영상으로 보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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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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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지너무멋있어 | 작성시간 26.02.10 아주 어렸을 때 부터 피겨만 해 왔고, 그걸 전공으로 살려서 이 바닥에 뛰어들긴 했는데, 그나마 지금 제일 잘 하는게 피겨인 사람한테 돈 안되고 생계유지 안되니까 다른걸로 갑자기 바꾸는게 더 쉽지 않은 결정인거지.
    아마도 메달권 아닌 선수들도 언젠간 메달 따고 유명해져서 광고찍고 지원받는걸 목표 삼아서 해왔지만, 체력과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서 은퇴하고 코치던 뭐 학원을 차리던 그렇게 전향한거 아닐까.
    피겨 뿐만 아니라, 어떤 종목이던 첨부터 본인이 금메달(상위권) 못 딸거를 알면서도 그 길을 선택한 선수는 단 1명도 없다고 생각함.
  • 작성자하이마마 | 작성시간 26.02.10 선수권 대회도 있고 올림픽도 나가는데 프로가 아니라니....
  • 작성자안녕허손요 | 작성시간 26.02.10 울나라 피겨에 유일하게 소속 있는 선수가 차준환임 서울시 실업팀
  • 답댓글 작성자뚱2뚱3 | 작성시간 26.02.10 그럼 그 팀에서 다른선수들까지 껴주면 안대나?!
  • 답댓글 작성자안녕허손요 | 작성시간 26.02.10 뚱2뚱3 차준환만큼 꾸준히 좋은 성적 거두는 사람이 잘 없으니까 어렵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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