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믱키
https://youtu.be/dM9pQr3VasI?si=jE-Njczn0hF-q1ir
공감가서 캡쳐해옴
운동 시간 강박 생기는 순간
운동 진짜 하기싫어짐
특히나 헬스는 더더 노잼이라
기부하는 사람 개많은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함
하루에 20-30분이 별거 아니어보여도
정말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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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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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한수 작성시간 26.02.13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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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mcusj 작성시간 26.02.13 난 헬스장만 가면 왤케 위축되는지 모르겠어ㅠ 찐따라 그런가....러닝머신 뛰지도 않고 30분만 걷고 내려오는거도 뭔가 하여자같고 슬퍼
근력운동도 할줄알아도 자세 엉망이라 부끄러워...ㅋㅋㅋ 피티 받아도 결국 혼자할땐 잘 못함...ㅎㅎㅎ하여자 개찐따라 슬퍼 -
답댓글 작성자먹는게제일좋와 작성시간 26.02.14 나랑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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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사가귀찮다 작성시간 26.02.13 맞아 나도 맨날 딱 10분만 하고오자하고 가는데 막상가면 30분 이상은 하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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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좀이상해 작성시간 26.02.14 주 4회는 해야 습관된대 나도 주4운동갈땐 그게 너무 당연했고 운덩하는 재미도 있았는데 주2-3회로 줄이니가 진짜 너무 가기싫어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