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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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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토록바라고바라던 작성시간 26.02.14 요즘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남의 이야기를 듣고싶어하지 않는데 그마저도 쿠션 깔고 간단하게 이야기해야됨. 그런 요령을 습득해서 써먹으면 본인이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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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창기 작성시간 26.02.14 그러니까 그건가 사실 메이크업 받으러 갔다 다시 촬영장으로 오는게 내가 너무 귀찮고, 메이크업 헤어 그냥 내 선에서 처리 가능하니까 샵에 안간다 하면 다들 맞아맞아 진짜 귀찮지 하고 넘어갈 일인데. 내가 아닌 남을 앞세우고 포장해서 얘기하니까 다들 오해하고 유별나다고 말하는거지. 남들이 유별나다고 말하면 tmi남발하면서 이해시키려 하니까 더 반감드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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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푸리 작성시간 26.02.14 뭐든 자기가 중심이 되어야 설명이 심플해지는거같아
귀찮다-> 그런 사람인가보다
남들을 위해 그렇다-> 그럼 나는
걍 적당히 살자 여시들아 -
작성자어쩌다 눌러버린 행복 작성시간 26.02.15 요령만 익히면 편해 전문가라 전달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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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끝이라고인정하면회복한다 작성시간 26.03.21 어릴땐 남의 가치관 궁금했는데 나이드니까 알고싶지않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