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의 화법에 대해 조언해주는 오은영 박사 작성자두쫀쿠먹어봄| 작성시간26.02.14| 조회수0| 댓글 6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토록바라고바라던 작성시간26.02.14 요즘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남의 이야기를 듣고싶어하지 않는데 그마저도 쿠션 깔고 간단하게 이야기해야됨. 그런 요령을 습득해서 써먹으면 본인이 편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창기 작성시간26.02.14 그러니까 그건가 사실 메이크업 받으러 갔다 다시 촬영장으로 오는게 내가 너무 귀찮고, 메이크업 헤어 그냥 내 선에서 처리 가능하니까 샵에 안간다 하면 다들 맞아맞아 진짜 귀찮지 하고 넘어갈 일인데. 내가 아닌 남을 앞세우고 포장해서 얘기하니까 다들 오해하고 유별나다고 말하는거지. 남들이 유별나다고 말하면 tmi남발하면서 이해시키려 하니까 더 반감드는거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푸리 작성시간26.02.14 뭐든 자기가 중심이 되어야 설명이 심플해지는거같아귀찮다-> 그런 사람인가보다남들을 위해 그렇다-> 그럼 나는걍 적당히 살자 여시들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쩌다 눌러버린 행복 작성시간26.02.15 요령만 익히면 편해 전문가라 전달력이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끝이라고인정하면회복한다 작성시간26.03.21 어릴땐 남의 가치관 궁금했는데 나이드니까 알고싶지않아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