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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유기견 보호소 다녀왔는데 진짜 기분 묘함.jpg

작성자라이도|작성시간26.02.16|조회수8,717 목록 댓글 10

출처: 여성시대 붐붐포
1차출처 해연갤
2차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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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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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국회안건 | 작성시간 26.02.16 역시 뭐든 직접 해보고 평가해야혀
  • 작성자집에서잠자는냥꽁 | 작성시간 26.02.16 난 보육원 봉사 유기견 봉사 다 해봤는데
    내 멘탈이 못버텨서 못감
    괜히 내가 미안하고 울고 이러다 옴
  • 작성자다이룰지니 | 작성시간 26.02.16 고양이 봉사 종종 가는데 애들 다 너무 순하고 사랑스러웠음..ㅠㅠ 당장 못 데려가는 게 마음아프고 안타깝긴 해도 물그릇 밥그릇 깨끗하게 씻어서 채워주고 바닥 쓸고 닦고 애들 놀아주고 나오면 되게 뿌듯해! 나중에 내가 강아지든 고양이든 케어할 수 있는 능력 생기면 보호소부터 달려갈 거임!!!
  • 작성자protection | 작성시간 26.02.16 자주가서 봉사하면되지..저렇게해서 안가는게 그애들한테는 진짜 절망아닐까..
  • 작성자두번째생신 | 작성시간 26.02.16 진짜 오래다녔는데 난 걍 내용돈 다 털어서 마릿수대로 간식 최대한 다 주려고 하고 청소 열심히하고옴... 구청이랑 계약된 보호소라 많이 열악했지만 안락사안해서 워낙많았어서.... 진짜 사람만큼 섬세한애들도 생각없이 밝은애들도 많고 동물들도 그녕 다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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