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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니햄 작성시간26.02.17 연구진은 양서류의 갈비뼈가 부러져 있는 것으로 미뤄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이 동물이 땅굴에 기어들어 갔으나 주인에게 쫓겨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마도 트리낙소돈은 여름잠을 자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트리낙소돈들은 대부분 땅굴에서 매우 편안하게 엎드려 쉬고 있는 자세의 화석으로 발견되고 있는데 과학자들은 이들의 땅굴파기 행동이 대멸종을 피하게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트리낙소돈은 자고 있었기 때문에 브루미스테가를 쫓아내지 않았고 두 동물이 한 땅굴에서 쉬고 있는 상태에서 돌발 홍수가 덮쳐 화석이 됐다는 것이다.
기사 읽어봤어 너무 흥미롭고 감동적이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