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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자오가닉제품|작성시간26.02.16|조회수24,185 목록 댓글 31

출처: 여성시대 가을형인간



엄마아빠 ‘집에 와서 쉬어’
(당연함 엄마아빠 있는 집임)


나 ‘너무 힘들어....’
(더이상 내 집이 아님...)


독립 시기 어느정도 지나면
본가도 더 이상 편하지 않음

혼자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마저도 다 거슬림



코딱지만한 자취방이라도
내 자취방이 편해짐




명절 끝나고 본가 갔다가 돌아오면
그때서야 내 집에 돌아온 기분임


‘내 집’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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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니어by유 | 작성시간 26.02.17 너무좋아 내집나만의집 본가는이제 내집이아님
  • 작성자뭘해도잘됨! | 작성시간 26.02.17 맞아 본가는 쉬는곳이 아님 아무것도 안해도 ㅋㅋㅋ
  • 작성자치킨과바베큐사이 | 작성시간 26.02.17 ㅇㄱㄹㅇ
  • 작성자매떡김말이 | 작성시간 26.02.17 ㅇㄱㄹㅇ.. 각오하고 옴
    아 그리고 내집을 내집이라고 부르면 엄마가 서운해해서 꼭 자취집 or 서울집 이렇게 말해야함 ㅠ
  • 작성자락나카 | 작성시간 26.02.18 이번 설에 올해 들을 트로트 다 들은듯ㅠ 한명한명 사연도 듣고 이름도 알고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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