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자오가닉제품| 작성시간26.02.16| 조회수0| 댓글 3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ateCheckout 작성시간26.02.17 ㄹㅇ 걍집가서 쉬고싶은데 자꾸 뭔 와서 쉬라해 ㅅㅂ.. 하 걍 효도하러 온거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로마쥬블랑 작성시간26.02.17 ㅠㅠㅠ독립한지 1년반됐는데 이번 명절에 진짜 쉬고싶어서 친척집 다 왔다갔다하고 내집에서 잔다니까 이해못해..집와서 쉬지 왜 굳이 가서 자고 오냐고..ㅠㅠ혼자 조용히 쉬고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과일이좋아 작성시간26.02.17 ㅁ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량고구마 작성시간26.02.17 나도 집가거싶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시십분 작성시간26.02.17 독립 한달차라 그런가 아직 본가가 더 좋아 나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떻게알어 작성시간26.02.17 ㄹㅇ 샤워하는것도 싫고..자는것도 불편하고 이번 명절도 하루만 있다가 내집으로 돌아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니어by유 작성시간26.02.17 너무좋아 내집나만의집 본가는이제 내집이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뭘해도잘됨! 작성시간26.02.17 맞아 본가는 쉬는곳이 아님 아무것도 안해도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킨과바베큐사이 작성시간26.02.17 ㅇㄱ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매떡김말이 작성시간26.02.17 ㅇㄱㄹㅇ.. 각오하고 옴 아 그리고 내집을 내집이라고 부르면 엄마가 서운해해서 꼭 자취집 or 서울집 이렇게 말해야함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락나카 작성시간26.02.18 이번 설에 올해 들을 트로트 다 들은듯ㅠ 한명한명 사연도 듣고 이름도 알고옴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