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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일하는 외국인이 느낀 한국의 직장문화

작성자엥엥ㅇ| 작성시간26.02.17| 조회수0|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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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심요 작성시간26.02.17 학교에서부터 질문 안하잖아 그렇게 길러진거같음
  • 작성자 강화마루말고강쥐마루 작성시간26.02.17 나도 설명해 주는 사수가 좋았음 하는 이유가 있어서 하는건데 설명해줘야지
  • 작성자 해야해야해야 작성시간26.02.17 ㅠ 사실 나도 왜네충이라 어려워ㅠ 첫회사는 사수도 뭐든 이유가 있으면 이해하고 따르는 타입이라서 내가 왜요하면 설명해주고 노답일땐 같이 나름의 근거를 찾아가면서 일했는데 그게 보통의 장면은 아닌걸 알아버린거지,,,,,,
  • 작성자 산타랠리 작성시간26.02.17 유명한 왜요충 엔팁이라....왜네로 살아왔는데 그럭저럭 잘 살아왔다....트러블도 없고 항상 사회생활 존잼으로 해왔었어
  • 작성자 굴국밥 작성시간26.02.17 근데 왜네가 왜 나쁜건데 시앙 갑자기 이상한거 싸인하라그러면 왜가 나오잖아요 ㅠ
  • 작성자 하고싶은거하고살자1 작성시간26.02.17 나도 왜요충이라섴ㅋㅋㅋㅋ불만 존나많아 납득이 안가니까
  • 작성자 퉁퉁퉁퉁퉁퉁퉁퉁틍사후르 작성시간26.02.17 ㅁㅈ 나도 직장에서는 안그러지만 평소에 내 이름 부르면 왜요? 하는데 어른들 존나 뭐라고함 걍 불러서 왜불렀냐는건데 이럴땐 네~ 라고 하는거라고
  • 작성자 오잉또잉뾰잉 작성시간26.02.17 난 왜네로 평생 살았어요
    나의 왜라는 질문은 안하겠다는게 아니라서..
  • 작성자 모닝햅쌀 작성시간26.02.17 나는 연상 부하가 자꾸 왜요 거려서 그냥 하라면 할것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젊은꼰대 특이었나봐. 나중에는 이걸 왜 당신이 해야하는지 설득하면서 일 맡기게됨.
  • 작성자 닉네임을슈정함 작성시간26.02.17 나도 꼭 네 하고 왜 함.. 후배 가르칠때도 우선 네 하고 왜 물어보라고해ㅜㅋㅋㅋ 일단 지시받는데 왜?라고 물어보면 항명이라고 받아들이는 상사가 대부분이라..확실히 우리나라는 수직적 문화인가봐
  • 작성자 마카룽 작성시간26.02.17 그냥 하라면 해. 이 말 너무 자주들어... 아니 내가 이해한게 님 생각과 일치하는지 확인을 해야될 것 아니에요? 아다르고 어다르다, 한끗차이로 결과물이 완전 달라질수도 있다는걸 이해를 못함. 걍 세상만사 지 생각대로 되겠지하는 개이기적인 인간들인건지
  • 작성자 다그닥다그닥닥닫 작성시간26.02.17 공무원인데 네왜충.. 일단 하는데 쓰잘데기 없는거 너무 많다고 생각함. 맨닐 업무경감한다고 해놓고 다른 일 또 만들어옴 ㅋㅋ
  • 작성자 바보사 작성시간26.02.17 요즘은 설명 싫어하는 것 같던데
    나는 왜 해야하는지부터 설명해주는 타입인데 n명의 부사수들이 다 싫어해서 (말길어지면 눈흐려지고 대답도 잘안함) 요즘은 a면 b해요 말만 함
  • 작성자 치즈뽀또 작성시간26.02.18 왜? 가 싫어서가 아니라 이 일을 왜, 어떤 목적을 위해서 하는지를 알아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 않나?ㅠㅠ 내가 만난 상사들은 충분한 설명없이 그냥 오더만 내리는 스타일들이 많아서 납득 안되는 게 너무 많았어 ㅋㅋ 어쨌든 해가면 그제서야 이거 ㅇㅇ에 쓰는 거니까 다시해와 이런식^^…ㅗ
  • 작성자 꿈의주파수 작성시간26.02.18 난 효율성 중요하게 따지는 편인데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할수있는 방법이 보이는데 상급자가 자꾸 답답하게 굴고 이렇게 하라고 할때마다 왜요?ㅠㅠ 속으로 그소리 백번정도 함...그치만 뼛속까지 한국인이라 그냥 네..하지
  • 작성자 제발좀자 작성시간26.02.18 나 저래서 회사에서 많이 싸웠어 ㅋㅋㅋㅋㅋ 요새도 싸우는중 ㅎㅎㅎ
  • 작성자 아브라카다브랄라 작성시간26.02.18 하 나도 용기있게 왜 먼저 하고싶다… 납득이 안 가면 일 하는게 괴로워
  • 작성자 acquaesale 작성시간26.02.18 인수인계 받을때 너무 힘들었음 일단 네네 해놓고 나중에 나 혼자 이건 왜해야될까 알아내는 시간을 거쳐야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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