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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이야” 2살 아이들에 변비약 먹인 보육교사…“퇴근하고 싶어서” 충격 이유

작성자귤토끼이| 작성시간26.02.18|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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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녕~개비! 작성시간26.02.18 미쳤나.. 근데 아프면 24시간등원 못하는건 좋다.. 울나라는 열이 38도 넘어도 애 데리러 안오고 버티는 사람이 많거든~
  • 답댓글 작성자 you must love me 작성시간26.02.18 ㅁㅈ 버티는사람 많음 비상용 해열제 먹여달라고;
  • 답댓글 작성자 에휴됐다됐어 작성시간26.02.18 와 ㄹㅇ.. 애가 전염성인데도 속이고 보내서 반 친구들에 교사까지 싹 다 걸리게 하는 사람들 개많다던데ㅋㅋㅋㅋㅋ
  • 작성자 you must love me 작성시간26.02.18 엥 아무리 철이 없어도..직업의식이 꽝이네.. 근데 더 충격인건 아프면 24시간 등원불가한거 ㅋㅋ 그건 최고네.. 옆반아이 38도 넘어 부모한테 전화드리니까 안오고 버티더니 독감확진 받더만 ㅋㅋ
  • 작성자 saltwater 작성시간26.02.18 헐... 애한테.... 왜저래
  • 작성자 초코누텔라와플 작성시간26.02.18 한국은 애 아프면 퇴근이 아니라 걔 하원할 때까지 교사가 돌보느라 헬인데 이상하다 싶었다. 아니 근데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한테? 진짜 미쳤네
  • 작성자 친칠라가울지도않고국정을잘보네요 작성시간26.02.18 헐 무섭다..
  • 작성자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26.02.18 댓 충격이야.... 어쩔땐 어화둥둥내새끼이면서 아플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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