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jpg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작성시간26.02.20|조회수82,330 목록 댓글 179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iiikiii키야 | 작성시간 26.02.22 부럽다 좋겠다..
  • 작성자룰룰루랄랄랄 | 작성시간 26.02.22 우리엄마같다 당장 그만두고 매달 엄마가 용돈준다고..(금수저아님) 돈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그말들으니 더 다닐 힘이 생겨서 지금도 다니고 있어
  • 작성자윤서쓰 | 작성시간 26.02.23 엄마가 다 알아서 할게 ㅜ 여기서 눈물 터짐 ㅜ
  • 작성자26년엔더행복하자 | 작성시간 26.02.23 진짜 말이라도 저렇게 하면 버틸힘 생김
  • 작성자냟냟옳 | 작성시간 26.02.25 엄마가 다알아서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