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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iiikiii키야 작성시간 26.02.22 부럽다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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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룰룰루랄랄랄 작성시간 26.02.22 우리엄마같다 당장 그만두고 매달 엄마가 용돈준다고..(금수저아님) 돈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그말들으니 더 다닐 힘이 생겨서 지금도 다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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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서쓰 작성시간 26.02.23 엄마가 다 알아서 할게 ㅜ 여기서 눈물 터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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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6년엔더행복하자 작성시간 26.02.23 진짜 말이라도 저렇게 하면 버틸힘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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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냟냟옳 작성시간 26.02.25 엄마가 다알아서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