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jpg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 작성시간26.02.20| 조회수0| 댓글 17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ㄴㅕ 작성시간26.02.21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이오커피 작성시간26.02.21 울엄마도 저랬는데 ㅋㅋ그리고 나도 관두고 이직해서 겁나 잘됐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유사탕 작성시간26.02.21 아 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준하 작성시간26.02.21 퇴사한다고 하면 사측되는 부모님 오조오억명인데....감동감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구사탕 작성시간26.02.21 든든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어공주 에리얼 작성시간26.02.21 부럽다 든든한 뒷배. 믿을만한 어른. 부모복이 제일 큰 복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ps Lock 작성시간26.02.21 엄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코츄러스맛 꼬북칩 작성시간26.02.22 저런 부모 가진거 부럽다 뭘해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멋있어 작성시간26.02.22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의세상 작성시간26.02.22 저 카톡이 얼마나 자식에게 큰 힘이고 영원한 등대인지 알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렌지토마토 작성시간26.02.22 울엄마도 저래.. 나보다 더 나서서 걱정하고 강경하게 나오니깐 오히려 내가 백스텝할정도.. 그래서 항상 든든하고 회사에 가서도 당당하게 내 권리 찾게되는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네임 수정해 주세요. 작성시간26.02.22 부럽다... 다 힘들게 사는거라고 버티면서 일해서 병만 얻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행이싫어요 작성시간26.02.22 부럽ㅂ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관성드리프트 작성시간26.02.22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iikiii키야 작성시간26.02.22 부럽다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룰룰루랄랄랄 작성시간26.02.22 우리엄마같다 당장 그만두고 매달 엄마가 용돈준다고..(금수저아님) 돈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그말들으니 더 다닐 힘이 생겨서 지금도 다니고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서쓰 작성시간26.02.23 엄마가 다 알아서 할게 ㅜ 여기서 눈물 터짐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6년엔더행복하자 작성시간26.02.23 진짜 말이라도 저렇게 하면 버틸힘 생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냟냟옳 작성시간26.02.25 엄마가 다알아서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 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현재페이지 9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