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ichael Buble 작성시간 26.02.22 나도 중학교때까지 저렇게 통제 받았는데 친구 사귀는데 별 문제 없었음.. 물론 엄마아빠도 당시에 드라마 예능 노래 이런거 소비안했음.. 그냥 밖에서 뛰어놀고 숙제하고 그랬던 기억밖에 없는데, 내가 소외를 안받은건 걍 생존본능인가 애니메이션 스토리같은거 친구한테 물어보면 알려주기도 했고 가끔 집에서 가까운 친척집이나 친구집 가서 몰래 보기도하고.. 친구가 듣는 가요 학교에서나 친구집에서 같이 듣고.. 그냥 어느정도는 적응했었음.. 지금도 별로 미련없고 오히려 게임, 자극적인 컨텐츠 이런거 소비하는거 재미없게 느껴져서 부모님한테 감사함도 느낌
-
작성자배추도사 무도사 둘다사 작성시간 26.02.22 과잉노출해서 팝콘브레인되는거보다 나음;;; 굳이 sns에 안쓰면 좋았을 걸
-
작성자753257 작성시간 26.02.25 이렇게 막는건 애기가 미취학아동일때나 가능한 얘기인듯 몽가 또래사회가 생기는 시기가 되서는 저런통제가 좋은방향으로 가기 어려운것 같음
-
작성자닉네임을수정해주셰요. 작성시간 26.02.26 나는 원글쓴 말도 이해하고 좋아보이고 댓글말도 이해가 되는데 이정도로 많은 반응을 받는건 그냥 그쪽 파가 절대적으로 옳아서 그런게 아니라 고민 끝에 그걸로 결정해서 살고 있는 사람 수가 훨 많아서 그런거같애
-
작성자엔트로피 작성시간 26.02.27 통제해야돼 어디방송에서 정신과의사가나와서 16세까지는 스마트폰 제한하는게 좋다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