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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chael Buble 작성시간26.02.22 나도 중학교때까지 저렇게 통제 받았는데 친구 사귀는데 별 문제 없었음.. 물론 엄마아빠도 당시에 드라마 예능 노래 이런거 소비안했음.. 그냥 밖에서 뛰어놀고 숙제하고 그랬던 기억밖에 없는데, 내가 소외를 안받은건 걍 생존본능인가 애니메이션 스토리같은거 친구한테 물어보면 알려주기도 했고 가끔 집에서 가까운 친척집이나 친구집 가서 몰래 보기도하고.. 친구가 듣는 가요 학교에서나 친구집에서 같이 듣고.. 그냥 어느정도는 적응했었음.. 지금도 별로 미련없고 오히려 게임, 자극적인 컨텐츠 이런거 소비하는거 재미없게 느껴져서 부모님한테 감사함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