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르셀로나 비공식 엠벼작성시간26.02.21
먹고싶은거 다 때려먹고 좋아하는 카페 산책나갔다 풍덩한 원피스잠옷 입고 ott만 때려도 힘들고 짜증나는게 생리주기인데... 근데 자기 커리어의 최정점을 달성하느냐마느냐의 기로에서 퍼포먼스를 해야한다니 진짜 너무너무 대단한 일임.... 근데 그런 여자선수들이 편하게 자신의 몸에 대해 이야기하는걸 여태 본 적 없으니.... 용기내 이야기하는 선수들도 거진 은퇴선수들이고 현역들은 진짜 못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