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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양현석/프본/24 작성시간 26.02.22 나도 강아지 보내고
가끔 강아지 냄새 확 풍길 때가 있더라
그때 놀러왔니~ 하고 혼잣말 함 ㅋㅋㅋ -
작성자좋은말씀 전하러왔습니다 작성시간 26.02.22 나도 딱 한번 경험해봤는데 태몽꾸면 태몽이라고 아는것처럼 정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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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탈한 하루가되길 작성시간 26.02.22 아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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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ednesday 작성시간 26.02.22 저런 적은 없지만 이번 설에 할머니가 꿈에 나왔어.. 그걸로도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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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이찐 작성시간 26.02.22 반정도는 본인의 염원으로 본것도 있는듯 가위눌릴때 보통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