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이어트해라진짜로작성시간26.02.22
울 할매 할배 내꿈에 나와서 내 다리 한쪽씩 잡고는 주물러줌ㅠ할배가 할매보고 이제 가자고 하니까 할매가 좀 더 있다가자고 하면서 더 주물러주다 갔음ㅜㅜ어떤 날은 할매가 혼자 왔는데 내가 데려다 줄까? 삼촌보고 데려다주라 할까? 하니까 ㄴㄴ하고 혼자 가심ㅜㅜ이제 왜 안와~~ 좋은 곳 가서 안오나..
작성자보스키의하루작성시간26.02.22
찐친 아버님 돌아가셨을때 어머님꿈에 나와서 집 안 한바퀴 슥 보고 방으로들어가셨다고함 거의 식물인간 상태셨는데.. 어머님이 병원에있던 양반이 멀쩡히 걸어다니니까 놀라워서 방에갔는데 흰색 고운 이불덮고 누워계셨대.. 그날 눈뜨자마자 병원에서전화오셨다고..
작성자핸드크림꼭꼭챙기기작성시간26.02.22
우리 할머니 병원있을때 장남인 큰아들이 암으로 돌아가셨거든 할머니 충격받을까봐 아무도 말 안했는데 어느날 할머니가 갸 죽었제? 이러셧대 다들 놀라서 누가 말햇냐 했는데 아무도 말 안했고 꿈에 큰아빠가 수의입고 와서 자기 기다리지말라고 못 와서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갓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