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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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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비아파트고스트볼x 작성시간 26.02.23 진짜 맞음.. 숨쉬기도 힘들어 했는데 죽던날 나랑 동생 얼굴 한번씩 보고 엄마아빠 나갔는데 현관앞에서 계속 기다렸는데 결국 못보고 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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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6 안되는건 없다 작성시간 26.02.23 ㅜㅜ...... 하 맞는거같아
떠난지 거의 10년된 내 짱친이었고 내가 너무 사랑햇던 강아지 죽기 전 며칠내내 혈변봤대 떠난날 하필 그날 밤 집에 없었는데 새벽에 들어왔거든 근데 그 새벽에 나 들어왔을때 무지개다리 건넌거같더라
너무 새벽이라 얼굴도 못보고 바로 가서 잤는데 진짜 너무 후회되는 순간이야
너무 미안하고 지금도 미안하다
더 잘해줄걸 혼내지말걸 -
작성자초기화기본 작성시간 26.02.23 동물들은 천사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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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이소 작성시간 26.02.23 ㅜㅠㅠㅠㅠㅠ 우리애기 옆에 있을게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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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용할 수 없는 닉네임입니다 작성시간 26.02.23 버블아 아가 너무 사랑해 혼자 집에 두고 회사가서 미안해 아프지말고 강아지별에서 다른 여시들네 강아지랑 뛰뛰하고 놀아 몇밤만 자면 누나가 데리러 갈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