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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끼토토 작성시간26.02.23 생각할때마다 너무 고통스러워. 울애기는 토끼였는데 밤에 자꾸 내 무릎위로 올라와서 안기길래 한참 쓰다듬다 내일 보자고 잘자라고 애 방안으로 돌려보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떠나있었어. 근데 너무 고통스러웠던게 미닫이문열면 바로 내 방이었는데 푹신한카페트 깔아준거 두고 미닫이문앞에서 쓰러져서 눈도 못감고 떠나있는거야. 9년됐는데 아직도 못잊어. 그날 밤새 안고있을걸. 계속 날 찾았을텐데 애떠날때 난 미닫이문사이에 두고 쳐자고있었단게 한으로 남아. 그후로 동물못키워. 한번 더 키우면 정말 못살거같아서. 하루만이라도 다시 만지고 실컷 쓰다듬어주고싶다. 나 핱아주던 그 혀감촉을느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