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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전신마취 상태서 떠난 스무 살 여성의 슬픈 이별

작성자모낙카|작성시간26.02.23|조회수98,647 목록 댓글 120

출처: 여성시대 모낙카



나라도 같은 선택을 바랬을거같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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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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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커튼레일 | 작성시간 26.03.04 안깨울래.....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작성자기회그럴 | 작성시간 26.03.05 사랑하는 존재가 아프면, 그리고 의사결정을 모두 내가 해야 하면 그 어떤 선택도 너무 힘들고 자책이 들고... 정답이 없음이 너무 힘든 거 같아...
    나라면 깨고 싶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여시들 댓글 보니까 안 깨는 게 남는 사람들에겐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 작성자고기사랑 | 작성시간 26.03.06 살 사람을 위해서 깨우는건 너무 고통스러울것같아서 나라도 평온한 얼굴 상태로 보내줌 ㅠ
  • 작성자보리쌀보리차 | 작성시간 26.03.08 안 깨는게 나아… 고통을 마주하면 이성이 끊어짐
  • 작성자겨울간식조아 | 작성시간 26.03.08 아마 깨워도 안깼을 가능성이 엄청 커..
    잠 잘 때 떠나는 것도 축복이라잖아? 내가 저 입장이었으면 깨우지 말라고 했을 것 같아.. 환자분 각성 할 때 편안하게 깨는 경우 거의 못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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