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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찍자야되는데 작성시간 26.02.25 따뜻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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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콜라펩시라임 작성시간 26.02.25 나는 운건 아니고..지하철에서 속이 너무 안좋아서 참다참다 토를 개크게 했음 진짜 너무 쪽팔리고 주변사람들한테 미안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하면서 내가 가진 휴지로 닦고 있는데 주변에 아주머니들이 가지고 계신 물티슈랑 휴지랑 목캔디랑 있는대로 나눠주시면서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하시는데 진짜 고마워서 눈물나더라ㅜ 꼭 나도 모르는 사람한테도 대가없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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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2.25 나 전직장 직괴로 지하철에서 앉아서 소리없이 그냥 조오오올라 운 적 있는데 아무도 신경 안 쓰던데 ㅠ 그땐 주변이 안 보이긴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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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칵테일 사랑 작성시간 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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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B aria uy arbosa 작성시간 26.02.25 나도 길바닥에서 엉엉운적있긴한데 남한테 민폐라고 생각해본적 한번도없음ㅋㅋ그때 존나 공황와서 길 가로수앞에 앉아서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