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서럽게 우는 사람 작성자이솝 테싯| 작성시간26.02.24| 조회수0| 댓글 7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모든시험합격 작성시간26.02.24 지하철역 의자에 앉아서 우는데 누가 나한테 휴지 줬었어.. 너무 고마웠어나도 그 후에 울고있는 여자보면 휴지 손에 쥐어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래오래건강하고행복하게해주세요 작성시간26.02.24 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픔 곁엔 절망만 있는게 아니라 위로와 희망이 존재한다는게 참 신기하고 따뜻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상살이쉽지않노 작성시간26.02.24 나도 신입때 개털리고 새벽 1시에 터덜터덜 퇴근하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거임 진짜 엉엉 울면서 번화가 편의점에서 맥주사는데 앞에 사려는 사람이 눈치보면서 비켜주고 계산하는 사람은 조용히 휴지 쥐어줬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중하라 작성시간26.02.24 나도 면접 보고 너는 아직 부족하다는 소리 를 들어서 지하철 역에 앉아서 걍 겁나 움... 하지만 난 혼자 울지않지 다른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울었더니 누가 다가오진 않았어 ㅋㅋ 암튼 다 잘 이겨내고 지금 개멋지게 일하는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똥 마 려 작성시간26.02.25 눈물나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전 건들지말라고 작성시간26.02.25 나도 퇴근하면서 길거리에서 + 지하철에서 운적 네번정도잇어 .. ㅎㅎ…. 지하철에서 진짜 시끄러울까봐 입틀막하고 울음 ㅋㅋㅋ.. 휴 다들 살아가는게 참 ..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라투루 작성시간26.02.25 아 눈물나 ㅠㅠ 세상 참 따듯하다나도 저런 어른이길 바랐는데 현실은 여유가 없어서 허덕이기만 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찍자야되는데 작성시간26.02.25 따뜻하다….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로콜라펩시라임 작성시간26.02.25 나는 운건 아니고..지하철에서 속이 너무 안좋아서 참다참다 토를 개크게 했음 진짜 너무 쪽팔리고 주변사람들한테 미안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하면서 내가 가진 휴지로 닦고 있는데 주변에 아주머니들이 가지고 계신 물티슈랑 휴지랑 목캔디랑 있는대로 나눠주시면서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하시는데 진짜 고마워서 눈물나더라ㅜ 꼭 나도 모르는 사람한테도 대가없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2.25 나 전직장 직괴로 지하철에서 앉아서 소리없이 그냥 조오오올라 운 적 있는데 아무도 신경 안 쓰던데 ㅠ 그땐 주변이 안 보이긴 했다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칵테일 사랑 작성시간26.02.2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RB aria uy arbosa 작성시간26.02.25 나도 길바닥에서 엉엉운적있긴한데 남한테 민폐라고 생각해본적 한번도없음ㅋㅋ그때 존나 공황와서 길 가로수앞에 앉아서 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