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807741664
어제 길에서 이 추운데 샌들 신은 애기 봄..
그 애기도 애기가 부모를 이긴거겠지 ...
여시 어릴때 앨범에 옷 요상하게 입고 있으면
그거 본인이 입겟다고 했을 가능성 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봄이 왔나봄 작성시간 26.02.25 여름에 패딩입기
겨울에 공주드레스(봄가을용)입기....
아주 다채로워 -
작성자네로와오레오의만남 작성시간 26.02.25 난 엄마가 늘 이겨서 내가 원하는걸 못입었거든? 근데 그게 은근 오래 기억에 남아..그냥 원하는대로 입게 놔두지 왜 그렇게까지 내 고집을 꺽은걸까....
-
작성자Sulli 작성시간 26.02.25 난 한여름에 털구두신고 유치원가고 내 남동생은 나 치마입는다고 지도 치마입고 유치원감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아응애예요엉엉 작성시간 26.02.25 난 엄마가 입으라는데로 입었는데 엄마가 그런거 신경많이쓰는 사람이라서 지금봐도 그닥 촌스러운게없음
-
작성자항상 비슷한 잘못 마치 한 곡 반복 작성시간 26.02.25 나 발레 배워본 적 단 한번도 없는데 튜튜원피스? 그거 개좋아해서 색깔별로 있었음... 어릴때 사진보면 절반이 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