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옷 막 입히는 부모는 아동학대라고 생각했는데ㅠㅠ.jpg 작성자에너지샷| 작성시간26.02.24| 조회수0| 댓글 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두산베어스 V7 작성시간26.0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 시기가 다 있나봐 나도 여름에 내복입고 겨울에 반팔입고 유치원 갔다했었음 엄마가 나 너무 짜증나서 떨어져서 걸었다던뎈ㅋㅋㅋㅋㅋㅋㅋ남의 집 애인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땅콩실 작성시간26.02.25 난 팬티뒤집어쓰고다녔어....팬티 다리끼우는데 양갈래머리만들고 7살까지 놀이터다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네로와오레오의만남 작성시간26.02.25 대단한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찰리와 스누피 작성시간26.02.25 아ㅋㅋㅋ나도 한겨울에 샌들신고 유치원인가 학교간적있음 엄마 없을때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커뮤사세 옳지않아 작성시간26.02.25 한번도 옷으로 학대러고 생각해본적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지가 입고싶은거 입을때까지 울더라....... 내자식이면 엌저지 햇어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밤수록 작성시간26.02.25 난 초딩때도 이래서 엄마가 넘 슬퍼함.. 대학교다니던 오빠가 입던 뮤슨 아저씨같은 큰 잠바 맨날 입고 다녀서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폭주햄찌 작성시간26.02.25 나도 저랬어 항상 내복을 겉옷 밖으로 보이게 빼야지 외출해서 엄마가 내복 안보이게 겉옷안에 숨기면 뒤집어짐 무조건 내복보여야하고 신발도 무조건 빨간색만 신었어 심보 왜그랬지 근데 지금도 레이어드 좋아함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입니다 작성시간26.02.25 나 걍 주는대로 입음.. 근데 커서도 패션에 관심없고 무지함 ㅜㅜ그게 꼭 나쁜건아니지만.. 저렇게 자기주장하고 고집부리고 그러는게 잘 크고있는거 같아서 보기좋고 귀엽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사이볼 작성시간26.02.25 나다 겨울에 내가좋아하는 노란색 여름샌들 신고다님알고보니 내가 열이 많은스타일이더라고 20대까지도 겨울에 맨다리 치마입고 그랬는데 서른되고서야 날씨에 맞게 입는다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이 왔나봄 작성시간26.02.25 여름에 패딩입기겨울에 공주드레스(봄가을용)입기....아주 다채로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로와오레오의만남 작성시간26.02.25 난 엄마가 늘 이겨서 내가 원하는걸 못입었거든? 근데 그게 은근 오래 기억에 남아..그냥 원하는대로 입게 놔두지 왜 그렇게까지 내 고집을 꺽은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ulli 작성시간26.02.25 난 한여름에 털구두신고 유치원가고 내 남동생은 나 치마입는다고 지도 치마입고 유치원감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응애예요엉엉 작성시간26.02.25 난 엄마가 입으라는데로 입었는데 엄마가 그런거 신경많이쓰는 사람이라서 지금봐도 그닥 촌스러운게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항상 비슷한 잘못 마치 한 곡 반복 작성시간26.02.25 나 발레 배워본 적 단 한번도 없는데 튜튜원피스? 그거 개좋아해서 색깔별로 있었음... 어릴때 사진보면 절반이 그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