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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고양이를 키우며 포기한 것, 힘들었던 것 (feat. mbti)

작성자서울엘지꿈을향해달려가자|작성시간26.02.25|조회수8,989 목록 댓글 48

출처: https://youtu.be/yZnHUjk-GWY?si=6026ZOAUKp0lK7oF




특히 1인가구라면...

저녁에 "야 나와~" 안됨

털 뿜뿜

조각 떨어진거 먹을까봐

언니는 집 밖에서 보기로...^^

대부분 잘맞는다고 했지만

다급한 미야옹철

그놈의 정

제법 높은 비율

아무래도 J는....

고양이뿐만 아니라 모든 반려동물에 해당할듯

흔한 파양사유... 개랑 달리 얌전할 줄 알았다며

엔프피들의 토로ㅋㅋㅋㅋㅋ


좋은 점은 말 안해도 다들 아니까~~

하지만 입양은 현실이니 언제나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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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웅앵웅하지마세요 | 작성시간 26.02.25 밤에 잠 못자는거 ㅇㄱㄹㅇ 나 잘때도 이어플러그 끼고 노캔 헤드셋 껴.. 잠귀 밝은 여시들은 입양에 꼭 참고하세요......
  • 작성자하슬라 | 작성시간 26.02.25 난 내새끼랑 같이 살고 포기한거 하나도 없어. 트루럽을 알게 되었고 행복을 알게 되었을뿐 사랑해
  • 작성자따봉재서기 | 작성시간 26.02.25 몰라 14년동안 한번도 후회라는 단어가 내 머리속에 스친적이 없음,, 너무 사랑해 죽을만큼
  • 작성자빈둥핑 | 작성시간 26.02.25 인센스스틱 좋아하는데 포기하고, 핸드크림 무향으로 바꿈. 우리애는 화장하려고 앉으면 화장품냄새때문인지 손, 얼굴 핥고 화장품 통도 핥음 ㅋㅋ 저녁에 다 씻고 기초제품 바르고 누우면 죄다 핥아서 얼굴 보습 포기 ㅋㅋ 내 모든걸 다 포기한다해도 사랑함.그냥 다 사랑해
  • 작성자SSG랜더스 조형우 | 작성시간 26.02.26 와 생각해보니 나도 고양이 키우면서 포기한 거 많아도 거 단 한번도 반려를 후회한 적은 없어 ㅋㅋㅋㅋㅋㅋ 캣초딩 땐 너무 말 안들어서 미웠는데 한살 한살 나이 먹고 영악해지고 사람처럼 행동하는 거 보면 그냥 다 소즁하고,, 얘쀼고 사랑스럽기만 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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