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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며 포기한 것, 힘들었던 것 (feat. mbti)

작성자서울엘지꿈을향해달려가자| 작성시간26.02.25| 조회수0| 댓글 4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우아한 안개 작성시간26.02.25 INFJ 수면의 질 수직하락… 너무너무 힘들어 귀마개 매일 끼고자서 외이도염 걸림…. 4시에 깨서 다시 잠청하고 일어나서 출근해야함 다시 잠이 들면 다행 못들면 쪽잠자고 출근임…..너무 힘드럭…
  • 작성자 마심옥 작성시간26.02.25 우리집은 가족여행엔 무조건 개동반 가능부터 찾아봐 해외는 당분간은 꿈도 못 꾸고 국내로만.. 이제는 시간맞춰 약도 챙겨야해서 어지간하면 약속도 안함 이게 언제까지일진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더 지속돼도 좋으니까 더오래함께있자…
  • 작성자 부뢍 작성시간26.02.25 잇팁인데 내가 너무 저질체력이라 힘든거 말고는 음슴..
  • 작성자 웅앵웅하지마세요 작성시간26.02.25 밤에 잠 못자는거 ㅇㄱㄹㅇ 나 잘때도 이어플러그 끼고 노캔 헤드셋 껴.. 잠귀 밝은 여시들은 입양에 꼭 참고하세요......
  • 작성자 하슬라 작성시간26.02.25 난 내새끼랑 같이 살고 포기한거 하나도 없어. 트루럽을 알게 되었고 행복을 알게 되었을뿐 사랑해
  • 작성자 따봉재서기 작성시간26.02.25 몰라 14년동안 한번도 후회라는 단어가 내 머리속에 스친적이 없음,, 너무 사랑해 죽을만큼
  • 작성자 빈둥핑 작성시간26.02.25 인센스스틱 좋아하는데 포기하고, 핸드크림 무향으로 바꿈. 우리애는 화장하려고 앉으면 화장품냄새때문인지 손, 얼굴 핥고 화장품 통도 핥음 ㅋㅋ 저녁에 다 씻고 기초제품 바르고 누우면 죄다 핥아서 얼굴 보습 포기 ㅋㅋ 내 모든걸 다 포기한다해도 사랑함.그냥 다 사랑해
  • 작성자 SSG랜더스 조형우 작성시간26.02.26 와 생각해보니 나도 고양이 키우면서 포기한 거 많아도 거 단 한번도 반려를 후회한 적은 없어 ㅋㅋㅋㅋㅋㅋ 캣초딩 땐 너무 말 안들어서 미웠는데 한살 한살 나이 먹고 영악해지고 사람처럼 행동하는 거 보면 그냥 다 소즁하고,, 얘쀼고 사랑스럽기만 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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