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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rpazl 작성시간 26.02.26 꾸운고구마 ㅇㅇ 그래서 신실했던 분들 중 자식 죽고 신앙생활 접는 경우도 많아 반대로 신앙이 더 깊어지기도 하고.
여시 말대로 받아들이기 나름이고, 다만 자식 먼저 앞세운 부모가 빈소에서 받아들이기는 힘든 말일 때가 많을 것 같아. 보편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 정도의 극단적인 슬픔을 2-3일 안에 받아들이기는 힘들지. 이런 큰 감정은 수용할 수 있는 시기가 있는거니까. 여시 말대로 드라마라 연출을 저렇게 한듯 -
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 26.02.26 저러고도 어케 다시 교회 나가게된거지..
드라마를 띄엄띄엄봣나 기억이 안나내 -
작성자욿옹 작성시간 26.02.26 예수쟁이들 다 저러더라.. 나 아는애도 모태신앙인데 수능 망쳐서 우는데 걔 엄마가 저런식으로 말해서 교회 3년 안가더라 ; 근데 결국엔 용서웅앵라더니 다시 다니긴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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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머프s 작성시간 26.02.26 저거랑 좀 다를 순 있는데 우리 엄마 돌아가셨을때 교회에서 목사랑 장로들 싸우던 상황이었는데 내가 옆에서 울고 있는데 하나님이 본보기 보여준거라 함 그 소리 듣고 내가 더 우니까 나중에 사모가 와서 니가 그렇게 울면 (본보기 소리 한)그 분이 얼마나 민망하겠니 이런 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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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말엔숲으로 작성시간 26.02.26 와 .. 진짜 사람 아니다 ...... 어떻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