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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엽떡없는삶 작성시간 26.02.26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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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 아니고 데 작성시간 26.02.26 아 진짜 웃기고 귀엽다 ㅋㅋㅋㅋ 영수증 잃어버려서 환불못하고 키운다니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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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워라밸매니아 작성시간 26.02.26 나도 어릴때 백화점에서 사오는줄알았어.. 인종별로.. 500원이면 살수있을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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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 26.02.26 난 아빠 배추장사 엄마 갈비집했다고 배추장사아빠가 놓고 가서 키운거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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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헌법1조2항 작성시간 26.02.26 나 어릴때 실제로 집근처에 지하차도 있었는데 인도도 넓은데 거기 호떡포장마차가 있었음. 거기 아주머니가 날 예뻐해서 서비스도 잘 주셨는데 내가 다리 밑에 호떡집 아줌마 딸이라고 아빠가 알려줘서 울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