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 대신 요즘 쓰는 말 작성자이재는이재명| 작성시간26.02.26| 조회수0|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대충살어ㅇㅇ 작성시간26.02.26 저거 별로인듯 나도 어렸을때 기억남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개서운해서 기분 존나 ㄱ같았던 기억이 또렷해 나 운다고 또 웃는데 기분 더 ㄱ같았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amos! 작성시간26.02.26 학이 물어다 줬다고 했는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도영_ 작성시간26.02.26 나도 다리밑에서 주워왔다해서 유치원가방싸서 집나갔대ㅠㅋㅋㅋ울면서 친엄마 찾으러간다곸ㅋㅋㅋㅋㅋ집돌아오는 언니한테 잡혀서 복귀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멜메리 작성시간26.02.26 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저거 애들 상처 안받나? 이마트에서 사왔다까진 재밌는데 환불못해서 키우고 있다는 소리는 괜히 내가 마상.. ㅠㅠ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26.02.26 원래 상처도 좀 받고 충격도 좀 받고 하면서 시련을 견디며 크는거지 세상살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엽떡없는삶 작성시간26.02.26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 아니고 데 작성시간26.02.26 아 진짜 웃기고 귀엽다 ㅋㅋㅋㅋ 영수증 잃어버려서 환불못하고 키운다니 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워라밸매니아 작성시간26.02.26 나도 어릴때 백화점에서 사오는줄알았어.. 인종별로.. 500원이면 살수있을거라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26.02.26 난 아빠 배추장사 엄마 갈비집했다고 배추장사아빠가 놓고 가서 키운거라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헌법1조2항 작성시간26.02.26 나 어릴때 실제로 집근처에 지하차도 있었는데 인도도 넓은데 거기 호떡포장마차가 있었음. 거기 아주머니가 날 예뻐해서 서비스도 잘 주셨는데 내가 다리 밑에 호떡집 아줌마 딸이라고 아빠가 알려줘서 울었음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