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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죽인 운전사에게 생활비를 지급해주는 전남편 이해할수 있다vs없다

작성자카이지| 작성시간26.02.26| 조회수0| 댓글 3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메갈핑 작성시간26.02.26 아 상황이 저런거면 난 돈 존나 많으니까 좀 도와줄듯
  • 작성자 햄스터뷰랄 작성시간26.02.26 난 안돼 이해도 못하고...
  • 작성자 샤랄랄랄라랄라 작성시간26.02.26 염병
  • 작성자 도박묵시록 카이지 작성시간26.02.26 저 드라마 볼땐 이해됐음... 내 일이면 이해못하지
  • 작성자 일본침몰하바바바바바 작성시간26.02.26 자식없어서 그런가 이해감 근데 돈 까지 지원해주는건 약간 과한것도 같고


    트럭운전사 과실도아니고 신호등합선이라며
  • 작성자 활짝웃어 작성시간26.02.26 돈 많아서 남 돕는건 좋은데 저런 발상은 남자라서 가능한듯..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죽었는데..동정심으로 지원까지..?..그래..그리고 이혼 한거 보면 아내 곁에서 남편 노릇을 제대로 못했나..아내케어는 해주고 있는건지 궁금
  • 작성자 아구래욥 작성시간26.02.26 돈은 왜줘
  • 작성자 진금룡 작성시간26.02.26 천사병말기긴한데…모르겠다
  • 작성자 조울증 작성시간26.02.26 아들이래서 이입안됐다가 .. 울 고양이라고 생각하니까 놈편까지 죽이고 싶어짐
  • 작성자 오은영박사 작성시간26.02.27 저렇게라도 안하면 저 사람(짐캐리) 스스로가 못살것같아서 그랬을것같음…
  • 작성자 새벽달해오름 작성시간26.02.27 신호 오류로 일어난 사고에 그 사람도 피해를 입었다지만 어쨌든 타인이잖아. 상대가 안타깝긴한데, 나는 내가 우선이고 울타리 안의 것이 더 소중한 사람이라 남편에게는 나와 자식이 '우리'로 묶인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면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 작성자 랄라블라올리브영 작성시간26.02.27 평생 어린이 쇼프로 진행자로 분노, 슬픔같은 감정은 숨기는 것에 익숙해졌겠지 그러다가 감정을 직면하는 법을 잊은거 아닐까..그러니까 누구의 잘못도 아니어야 함 그렇지 않으면 내가 상대를 원망하느라 미쳐버릴테니까 상대방도 너무 안타깝고 슬픈 상황이어야만 함 내가 원망할 수 없게 아니 심지어 하반신이 마비됐고 딸이 대학에 가야해? 내가 도와줘야지! 내가 슬퍼할 자격이 없어 사고였잖아 그리고 이 가족은 도움이 필요하잖아 나보다 더
  • 답댓글 작성자 랄라블라올리브영 작성시간26.02.27 그니까 방어기제임 저렇게 안하면 죽을거같아서
  • 작성자 김냥몀 작성시간26.02.27 이해못해 신호등 문제로 사고가 난거니까 용서하는거까진 이해해 근데 옆에 아내는 가족아님? 저렇게 힘들어할거 아는데 몰래 돈까지 주면서 지원하고있다는게 말도안됨 아내는 존중안하는가지
  • 작성자 우따다댜 작성시간26.02.27 엥 전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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