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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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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 26.02.27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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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토르트 작성시간 26.02.27 나도 강아지 때려서 훈육하던 시절이라 신문지 둘둘 말아서 몽둥이 만들었었는데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해... 나중에 잘못된거 알고 버리긴 했지만 얼마나 아프고 싫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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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가그린기린그림전시장에서1억낙찰 작성시간 26.02.27 ㅠ 우리 애기 열여섯살 됐는데 진짜 다 공감돼 ㅠ 쫌만 더 어릴때 공원같은데 오프리쉬로 뛰어놀고 했음 얼마나 좋아했을까 지금은 오래 뛰면 힘들어하고 ㅠ 더 좋은 환경에서 못놀아준게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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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라같은데옹 작성시간 26.02.27 우리 애옹이 애기때는 스마트폰 없을때라 사진도 별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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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땡큐봇 작성시간 26.03.06 여기 댓글들 어떤마음으로 함께했는지 너무 잘보여서 보다가 눈물 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