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거북왕이재명작성시간26.02.27
나도... 나름 좋은것만 먹인다고는 했지만 그때 먹이던 사료, 간식들 지금은 줘도 안먹는 취급 당하는거 보면서 너무 미안함.... 산책을 꼭 해야하는지도 몰랐어.... 차 탈 때 어떻게 태워야하는지도 몰랐고 장판 바닥이 애한테 안좋은지도 몰랐어..... 지금 다시 와주면 같이 캠핑도 가고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도 더 자주 만나게 해줬을텐데
작성자꿈꾸는고래돌작성시간26.02.27
나는 그거.. 오프리쉬 공원이나 카페.. 우리도 애 데리고 많이 뛴다고 했지만 인간 체력으로 슈나우저가 뛰고싶은 만큼 뛰어줄수가 없으니까.. 얘는 평생 전력으로 달려본 적이 한번도 없었구나 싶어서 너무 맘아팠음.. 나중에 저런 카페 생기기 시작했을땐.. 애가 이미 너무 노견이라 뛰질 못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