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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키우면서 제일 미련 남는거.jpg

작성자모낙카| 작성시간26.02.27| 조회수0|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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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자킹 작성시간26.02.27 ㅠㅠㅠㅠ 맞아 진짜 예전엔 중성화 필수에 대한 인식도 없었을 시기라..
    10년뒤에는 유기견 유기묘들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있었으면 좋겠다
    최근에 전참시에 포켓멍센터도 나오고 하는거보면 점점 우리나라도 달라지고 있다고 믿어....
  • 작성자 다이빙언제가죠 작성시간26.02.27 맞아 진짜 어릴때 못해준게 너무 미안해.. ㅠㅠ
  • 작성자 출근하기싫슈 작성시간26.02.27 나도 초딩때부터 키웠는데 어릴때 없어서 못해주고 몰라서 못해준것들 이런게 너무 아쉽고 미안하더라고ㅠㅠㅠ 사진도 더더 많이 찍어놓을걸 어릴때 사진이 없어서 너무 슬퍼
  • 작성자 레전드스릴러영화추천해주라 작성시간26.02.27 괜찮음. 이런 마음들정도면 좋은주인이엇다는 반증인데 강쥐는 충분히 행복햇을거임
  • 작성자 입양은사랑입니다 작성시간26.02.27 인정... 우리 강아지 병원 사료 먹이면서 키운게 제일 분하다
  • 작성자 거북왕이재명 작성시간26.02.27 나도... 나름 좋은것만 먹인다고는 했지만 그때 먹이던 사료, 간식들 지금은 줘도 안먹는 취급 당하는거 보면서 너무 미안함.... 산책을 꼭 해야하는지도 몰랐어.... 차 탈 때 어떻게 태워야하는지도 몰랐고 장판 바닥이 애한테 안좋은지도 몰랐어..... 지금 다시 와주면 같이 캠핑도 가고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도 더 자주 만나게 해줬을텐데
  • 작성자 꿈꾸는고래돌 작성시간26.02.27 나는 그거.. 오프리쉬 공원이나 카페.. 우리도 애 데리고 많이 뛴다고 했지만 인간 체력으로 슈나우저가 뛰고싶은 만큼 뛰어줄수가 없으니까.. 얘는 평생 전력으로 달려본 적이 한번도 없었구나 싶어서 너무 맘아팠음..
    나중에 저런 카페 생기기 시작했을땐.. 애가 이미 너무 노견이라 뛰질 못했었거든..
  • 작성자 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26.02.27 ㅠㅠㅠㅠㅠ
  • 작성자 레토르트 작성시간26.02.27 나도 강아지 때려서 훈육하던 시절이라 신문지 둘둘 말아서 몽둥이 만들었었는데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해... 나중에 잘못된거 알고 버리긴 했지만 얼마나 아프고 싫었을까
  • 작성자 내가그린기린그림전시장에서1억낙찰 작성시간26.02.27 ㅠ 우리 애기 열여섯살 됐는데 진짜 다 공감돼 ㅠ 쫌만 더 어릴때 공원같은데 오프리쉬로 뛰어놀고 했음 얼마나 좋아했을까 지금은 오래 뛰면 힘들어하고 ㅠ 더 좋은 환경에서 못놀아준게 속상해
  • 작성자 구라같은데옹 작성시간26.02.27 우리 애옹이 애기때는 스마트폰 없을때라 사진도 별로없음..
  • 작성자 땡큐봇 작성시간26.03.06 여기 댓글들 어떤마음으로 함께했는지 너무 잘보여서 보다가 눈물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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