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롱치킨작성시간26.02.28
헐 ㄹㅇ임 나 엄마한테 내 얘기 안 하는 이유가 딱 저거야.. 무슨 말만 하면 그게 엄청 큰 일인거마냥 호들갑 떨고 불안해하고 난리가남… 그래서 절대 말 안하잖아 그런 엄마 보면 진짜 내가 지금 엄청난 일을 겪은거구나 싶으니까 덩달아 불안해져
작성자물메기메기작성시간26.02.28
어떤일이 있을 때 감정이 크게 흔들리지않고 침착한 건 어렵지 지금 생각하면 어릴때 있었던 몇몇사건들 진짜 큰일인데 왜 엄마한테 말 안했었을까? 가끔 생각했었는데 우리집 진짜 화목한데 엄마가 걱정이 많았어 그냥 일 키우기싫어서 본능적으로 말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