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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도서관 작성시간 26.02.28 이거봐 이거봐 귀신은 무조건 있다니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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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테파니정래 작성시간 26.02.28 어릴때 엄마랑 같이 봄
사라질때 현관문도 치고 감..
어제일처럼 생생 -
작성자뽕쥐 작성시간 26.02.28 나는 10살때인데 서울로 이사온지 얼마 안됐을때야.. 이모랑 동생이랑 한방에서 잤고 왜 문을 열어놓고잤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날에 내가 새벽에 몰폰하고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문쪽을 딱 봤는데 진짜 우리 방문만한 키를 가진 머리 긴 사람이있었어.. 얼굴도 안보이고 걍 형체만 보였는데도 나를 보고있는거같앗음 ㅠㅠ 바로 옆으로 돌아누웠는데 아직도 그때 심장 두근거리는 기분이 잊혀지지를 않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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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뽕쥐 작성시간 26.02.28 그리고 이 일이잇고 얼마 안지나서 동생이랑 단둘이 잘때였는데 내가 겁이많아서 벽쪽에서 잤단말이쥐? 내가 벽을보고 옆으로 누워서 자려는데 동생이 자꾸 머라고하는거야 그래서 조용히해! 이랬더니 자기는 아니래.. 그러다가 30분쯤?뒤에도 또 그러길래 아! 조용히하라고! 했는데 내 동생은 자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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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크설리 작성시간 26.02.28 소사역에서 내려서 촉박하게 빨리 갈 곳 가는데 조그만 할아버지가 온얼굴이랑 목이랑 손이랑 다 파랗고 보랗고 멍인거야 입고 있는 옷도 꼬질꼬질하고...누가 봐도 이상했음. 다같이 지하철 내려서 우르르 버스 타는 곳으로 가는 중이니깐 나 말고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다들 멈추고 봤을거거든? 근데 아무도 길 안 멈추고 갈 길 가서 무서웠고 나한테만 보이는건가 싶고 사람인지 귀신인지 잘 모르겠고 소름끼쳐서 나도 빨리 벗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