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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우울증 고백 “약 먹어도 완치 안 돼···수술 28번 받아” (같이 삽시다)

작성자주말엔이불빨래| 작성시간26.02.28| 조회수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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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햄멩이 작성시간26.03.01 유전상 기질적인 부분도 있는데 통제적이었던 가정환경(ex.tv 금지하고 서예 하기 등)에서 더 발전됐을 거다? 그런 인터뷰인지 글 본거 같은데. 가족들 봐서라도 힘 얻어서 오래 살려고 노력중이시래. 진짜 그런 행복을 느끼는 감정마자 개개인이 타고난다는게 좀 서글픔...
  • 작성자 밤톨이밤토리 작성시간26.03.01 나도 엄마쪽으로 유전 겁나 심한 우울증인데 걍 죽고싶다가 내 모든 생각의 기본인듯 ㅋ ㅜ 어케든 되겠지...
  • 작성자 마부미이 작성시간26.03.01 정신병도 집안 내력이야. 울 친할머니가 이상한 사람이었는데 아들들한테 다 유전이 돼서 큰아빠 작은아빠 울개비 다 이상함. 나도 좀 영향 받은거 같음. 우울증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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