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의미에 대한 회의감을 어떻게 다루나요 작성자엥엥ㅇ| 작성시간26.03.04|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베이비멍스터 작성시간26.03.04 저 사람은 저런 이야기를 하기까지 얼마나 깊은 고찰을 해봤을까?나도 되게 염세적이었는데 수년간 삶에대한 고찰의 끝은 죽음뿐이란걸 인정 한 순간 되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함기왕 태어난거 잘 누려보고 가잔 생각들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인으로조만장자 작성시간26.03.04 우울했는데 읽고 너무 좋은 글이라 저장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정아 지금 몇 월이야? 작성시간26.03.04 ㄹ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혼이라서다행 작성시간26.03.04 와 문장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가루우유호빵 작성시간26.03.04 너무 감동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정 집행의 대가 작성시간26.03.04 인생이란 무엇일까 고민하는 지금 또 마주한 현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imbory 작성시간26.03.04 니 이글 너무 좋아서 예전에 메모에 따로 붙여넣기해놓늠… 진짜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혹시머돼 작성시간26.03.04 내가정말 좋아하는 글이야ㅠㅠ 사고의 깊이도 느껴지고 본인만의 철학이 성립되면 삶이 얼마나 단단할수 있을지! 그리고 저렇게 쉽게 설명할수 있는 자신감까지 멋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혹시머돼 작성시간26.03.04 그리고 나도 한때 저런 생각에 빠져서 허우적대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우주와 철학에 빠졌던거 같아 광활한 우주의 창백한 푸른점에서 찰나를 살아갈뿐인데 내가 뭐하러 이 삶이 지겹고 초라하고 무의미 하다고 생각할수 있을까 어리석은 고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리버드 작성시간26.03.04 와 말도 안 돼 눈물 나.. 내 무기력이 위로 받은 느낌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