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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가끔 엄마랑 자식 계급장 떼고 그냥 인간대인간으로 야차뜨고 싶을때 있음...twt

작성자정땅콩|작성시간26.03.05|조회수16,398 목록 댓글 79

출처: 여성시대 정땅콩
https://x.com/gohyangmandyu/status/202905706624206458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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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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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둘체라떼 | 작성시간 26.03.06 엄마 시대 때는 진짜 야차뜨던 낭만과 야만의 시대라... 힘 떨어져도 기술과 짬바가 있어서 못이김;;; 나는 외동이라 형제자매랑 몸싸움조차 한번도 못해봤는데 이모 얘기 들으면 엄마 킹갓제너럴울트라초사이언 파이터였음;;
  • 작성자푸른 연인 | 작성시간 26.03.06 내스티한 파이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택옹이 | 작성시간 26.03.06 엄마 평생 화나면 소리지르고 물건던지고 손올리고 그랬는데 며칠전에 나 서른넘었는데도 달려들길래 그래도 자식이니까 밀치면서 제지만 했고 내가 피지컬 좋아서 이김 논리로도 그냥 찍어누르니까 살면서 처음으로 고분고분하게 받아들이더라 자식으로서 잘한짓은 아니겠지만 진작 한번쯤 뒤집어볼걸 하는 생각은 듦 후회는 없다
  • 작성자승천하는용 | 작성시간 26.03.06 엄마가 때밀어줄때만 봐도 아작남 파워가 장난이 아님
  • 작성자보드랎개맗헤죠요 | 작성시간 26.03.06 엄마한테 아줌마들 싸우는거 들어봤는데 엎어쳐서 넘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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